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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뼈 골절 증상과 치료 방법, 골든타임까지

코뼈 골절의 경우엔 얼굴에서 흔하게 일어나는 손상 중에 하나인데요. 코 뼈는 얼굴의 중앙에 돌출돼 있기 때문에 비교적 약한 편이고 강하지 않는 힘이여도 부러지기도 합니다
스포츠 활동과 사고, 그리고 외상 때문에 나타나는 코뼈 골절은 남녀노소 누구나 겪으 수 있는데요. 특히 활동량이 많은 사람은 더욱 조심할 필요가 있겠죠
요즘 가을 날씨가 이어지기 때문에 잦은 외부 활동 과정에서 코뼈가 금이 가거나 부러져서 찾아오는 환자가 늘었습니다
가끔 눈으로 봤을 때 큰 문제 없다고 판단하여 두는 경우도 있겠으나 최악엔 모양이 변형되거나 후유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럴 땐 수술의 범위가 커져서 골절 증상이 느껴지면 빠르게 진료를 받는 게 중요하겠죠

코뼈 골절 증상?
코는 정면보다는 측면에서 충격을 받아서 골절되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콧등이 한쪽으로 밀리게 되겠죠
이때 내부의 점막이 찢어지면 출혈이 일어나면서 붓거나 멍이 들기도 합니다. 뼈가 부러지면서 코 내부 구조물에 충격이 가해지기 때문입니다
가끔 피를 멈추기 위해 콧대를 누르는 환자분도 계셨는데 충격이 가해진 상황이라 강한 압박은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주의해야 됩니다
그리고 비중격 연골을 둘러싼 막 아래로 피가 나오며 고이게 되면 연골이 과사하는 케이스도 가끔 있으니 꼭 검사를 받아보는 게 필요합니다
최악엔 괴사한 연골이 없어지면서 콧등이 꺼지는 기형의 모습을 보이게 되면 수술을 할 수밖에 없을 테니까요
코뼈 골절의 골든타임?
만약 증상이 느껴지신다면 빠르게 검사와 진료를 받는 게 필요하며, 열흘 안에는 꼭 내원하셔야 됩니다. 시기를 놓치면 휜 코, 매부리코, 안장코가 되고 모양이 변형됩니다
그리고 두개골까지 연결하는 뼈에도 손상이 가해져서 뇌 수막염이 발생하는 케이스도 쉽지 않게 볼 수 있는데요. 정말 자칫하면 위험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됩니다. 다친 후에 코피가 계속 흐르고 압통이 느껴진다면 치료를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
코뼈 골절 치료법?
촉진을 통해 진단하겠으나 충격의 크기에 따라서 안면과 두개골에도 영향을 줬을 수 있어서 CT 촬영을 해보는 게 만약을 위해서라도 필요합니다
정복술을 활용해서 뼈를 교합하는 경우가 많은데 피부를 건드리지 않고, 절개하지 않은 상태에서 비골의 안쪽 방향에 기구를 넣으면서 코를 올려서 고정하는 방법입니다
상황에 따라 심하다면 피부를 절개해야 되기도 합니다. 수술이 끝난 후에는 뼈가 붙을 때까지 한 달 정도 소요가 돼서 단단하여 저작운동을 어렵게 만드는 음식은 피하며 코에 충격이 가지 않도록 관리해야 됩니다. 흡연과 음주는 당연히 삼가는 게 좋으며 무리할 만한 활동도 피하는 게 좋겠죠?
얼굴에서 돌출된 모습을 갖고 있어서 인상에 큰 영향을 줄 수밖에 없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더욱 신경써서 기능적, 미용적으로도 관리할 필요가 있답니다
만약 진료를 받고 수술도 진행해야 되면 전문성을 갖춘 병원인지 꼭 확인하신 뒤에 방문하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본 글은 지앤지병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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