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코뼈 금, 대처 방법 알아봐요

일상에서 넘어진다거나 갑작스런 사고로
코뼈에 금이 가는 경우가 생기기도 하는데요
혹시 통증이나 붓기가 생기기 시작한다면
골절을 의심해야 됩니다
특히나 코뼈는 약한 부위이기 때문에
작은 충격으로도 쉽게 부러질 수 있는데요
시간이 점차 지나면서 자연 치유될 수도
있겠으나 위치가 안 맞아서 모양이
이상하거나 비중격의 위치가 바뀌면서
코막힘이 생겨 수술을 해야
되는 상황이 생기도 합니다
그래서 골든타임 안에 꼭 검사를 받고
필요하다면 치료를 받는 게
구조 변형을 막을 방법입니다
그리고 비중격만곡증은 점막 유착이나
비밸드 협착이 발생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비중격만곡증은
대표적 변형 중에 하나인데요
코의 모양을 유지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이 역할을
하지 못하면 숨을 쉬는 공간을
좁게 만들거나 콧물이 자주 흐르는
현상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코뼈에 금이 간 증상이
느껴진다면 내시경이나 CT를
활용하여 연골이 휘어진 정도를
확인하고 코가 막히진 않는지 파악하여
정복술을 진행할 필요도 있겠죠
만약 코에 붓기가 심한 경우에는
시간이 지난 후에 상태를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을 때 수술을
진행하는 게 나을 수 있답니다
오늘은 코뼈가 금이 갔다고
느낄 때 방치하면 안 되는
이유로 포스팅했습니다
가볍게 넘길 수 있으나
이후에 악화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초기에 빠르게 치료하는 게
현명한 대처가 될 수 있단 점
명심하시기 바랄게요
본 글은 지앤지병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