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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뼈 부러짐, 자가 진단법과 응급 대처

by 지앤지병원 · · 네이버 원문

코뼈 부러짐, 자가 진단법과 응급 대처

코뼈 부러짐

자가 진단법과 응급 대처

코는 얼굴에서 중앙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측면에서 보면 앞으로 튀어나와있는데요. 그러다 보니 다른 안면 부위보다 부러지기 쉬운 모양이라 뼈가 약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죠

그래서 코뼈 부러짐으로 지앤지병원을 찾아오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작은 충격으로 쉽게 골절이 생기기도 해서 조심해야 되는 부위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코가 부려졌을 때의 증상과 실금이 의심될 때 자가 진단법과 응급 대처 방안을 알아보죠


코뼈 부러짐 증상

사람의 코는 모양 때문에 충돌과 타박상에 노출되기 쉽답니다. 그래서 만약 부러지거나 실금이 갔을 때는 주변의 멍이 생기고 심한 경우에 출혈이 있을 수 있죠

골절된 상태로 방치하게 돼서 자연치유가 되는 케이스도 가끔 있으나 온전한 모습이 잡히지 않았을 때 굳어지게 되면 변형이 생기게 됩니다

단순 뼈의 위치가 안 맞으면 큰 영향은 없겠으나 비중격이 함께 휘어졌을 때 새로운 문제점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비중격은 코의 중간에서 수직 상태로 유지되도록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숨을 쉬는 공간을 만들어 주는 역할해서 비염이나 코골이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코뼈 부러짐이 느껴졌을 때는 일주일 이내에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게 낫습니다. 휜 상태로 굳게 되면 다시 재골절을 만들어서 모양을 만들고 다시 회복 기간을 거쳐야 된답니다


코뼈 부러짐 응급 대처

그럼 내원을 하기 전에는 어떻게 반응해야 될까요? 우선은 증상 악화부터 방지해야 되겠죠. 그래서 출혈이 있다면 거즈나 휴지로 지혈을 하고 응급 상황을 대응해야 됩니다

가끔 미간 사이의 콧대를 압박하는 환자분도 있는데요. 이 대처법은 충격을 받은 코에 더 큰 압박을 주게 돼서 주의하셔야 됩니다. 가능한 3시간 이내로 의료기관에 방문하여 진단을 받으면서 알맞는 처치가 필요하겠죠

골든 타임을 놓치게 되면 수술은 불가피하기 때문에 후유증과 통증이 심해지지 않도록 방치하지 말고 치료를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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