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기능코성형 부작용, 수술 전 꼭 알아야 할 2가지


|
홍성문 원장 약력/경력 |
|
20년 이상의 경력, 이비인후과 전문의 |
|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
|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원 박사 |
|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
|
미국 미용성형외과학회 |
예뻐지면서 숨도 편해진다기에받았는데, 여전히 막혀요
상담실에서 이런 말씀을
꺼내시는 분이 생각보다 많아요.
기능코성형은 코 외형과 호흡 기능을
함께 개선하는 수술입니다.
그런데 사전에 꼭 알아둬야 할
부작용이 있는데요.
이 두 가지를 미리 이해해 두면
의료기관을 고를 때
분명한 기준이 생깁니다.
그동안 많은 분이
지앤지를 선택해 주셨고,
지금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 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1. 수술 후 코막힘, 두 가지로 나뉩니다.
기능코성형 후 호흡이 막힌다는
경험을 하시는 분이 있는데요.
그런데 이 증상, 원인에 따라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첫 번째는 절개 후 붓기로
인한 일시적 코막힘이에요.
수술 직후에는 코 안에
2~3일 거즈를 유지합니다.
이후 비중격을 보호하는 부목을
약 1주일간 착용하게 되죠.
이 시기의 불편함은
자연스러운 경과예요.
실제로 2~3주가 지나면
숨쉬기가 편해집니다.
이전보다 훨씬 나아졌다고
하시는 분이 대부분이에요.
반면 두 번째는 점막유착으로
인한 계속된 코막힘입니다.
점막이 서로 달라붙어 기도가
좁아지는 현상입니다.
단순 붓기와는 성격이 달라요.
호흡 장애의 원인이
비중격만곡증만으로 비롯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염이 동반돼있다면
점막 상태까지 함께 봐야 돼요.
정밀 진단 없이 시술을 진행하면
이런 부작용이 생길 위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시경 검사로 점막 색깔과 상태를
직접 확인하는 과정이 꼭 필요합니다.
2. 빈코증후군, 하비갑개 절제
범위가 관건 기능코성형 부작용 중
두 번째로 자주 거론되는 점이
빈코증후군입니다.
코가 뚫려 있는데도 숨이
막히는 느낌이 드는 상태예요.
하비갑개를 지나치게
제거했을 때 나타납니다.
하비갑개는 코 안으로 들어오는
공기를 가습·여과하는 구조물이에요.
이를 과도하게 절제하면
코 기능이 떨어집니다.
역설적인 결과가 생기는 거죠.
그러므로 처치 범위를
신중하게 설계해야 합니다.
이제는 고주파 방식으로
하비갑개를 다루는 방법이
활용되고 있는데요.
점막 표면은 보존하고 점막 아래의
조직만 수축시키는 방식입니다.
예전의 외과적 절개에 비해
빈코증후군 발생률이 낮아졌어요.
현장에서 보면 이런 분이 있습니다.
처치법의 차이를 모른 채
의료기관을 정하시는 거죠.
이후에 불편함을 호소하시는
상황이 생기기도 합니다.
하비갑개를 어떤 방식으로 다루는지,
상담 전에 꼭 짚어봐야 합니다.
3. 진단 정밀도가 결과를 결정합니다.
결과의 차이는 집도의 손기술만큼
사전 진단의 정밀도에서도 갈립니다.
코막힘의 원인은
비중격만곡증, 비염, 비밸브
협착 등 복합적입니다.
단일 원인으로 보고 접근하면
지나치는 점이 생기게 되죠.
아래는 시술 전 점검이
필요한 진단 항목이에요.
|
진단 항목 |
확인 내용 |
목적 |
|
3D-CT 검사 |
비중격 만곡 방향·정도 |
구조적 이상 객관화 |
|
내시경 검사 |
점막 색깔·상태 파악 |
비염 동반 여부 판단 |
|
기능·미용 플랜 분리 설계 |
호흡 개선과 외형 계획 구분 |
목적별 교정 범위 설정 |
이 세 가지를 바탕으로 계획을
세우는 곳인지 먼저 살펴보세요.
경험상 이 절차를 건너뛰면
원하지 않는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비중격 교정과 코성형을 함께
시행하면 장점이 하나 더 생겨요.
교정 과정에서 나온 자가연골을
바로 코 모양 개선에 쓸 수 있습니다.
따로 나눠 시행하면
그 연골을 버리게 되거든요.
회복 과정도 한 번으로 줄어드니,
환자 입장에서 동시 시행이
유리한 상황이 많아요.
코 기능과 외형 모두 고민하고 계신다면,
지앤지병원에서 상담을 받아보세요.
3D-CT와 내시경 검사를 바탕으로
기능코성형 방향을 안내합니다.
기능 플랜과 미용 플랜을
분리 설계한 뒤 진행해서요.
병원 예약이 필요하시다면
아래를 클릭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본 글은 지앤지병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