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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중격교정술이 꼭 필요한 증상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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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문 원장 약력/경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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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이상의 경력, 이비인후과 전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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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의과대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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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의과대학원 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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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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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용성형외과학회 |
코막힘으로 처방약을 3개월
넘게 드셔 온 분이라면
한번쯤 드셨을 생각입니다.
"왜 먹어도 달라지는 게 없지?"
상담실에서 자주 듣는 이야기입니다.
내원 기록을 살펴보면
공통된 패턴이 보입니다.
약은 꾸준하게 드셨는데,
정작 골격적 문제는 그대로입니다.
비중격교정술이 필요한 상황에서
약물치료만 이어가는 분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불편함이 6개월 이상 계속되면,
수술 적응증 해당 여부부터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많은 분이
지앤지를 선택해 주셨고,
지금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 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1. 수술을 고려해야 하는 증상

비중격만곡증은 코 내부 칸막이가
한쪽으로 휜 상태입니다.
변형의 정도가 일정 기준을 넘으면,
약으로 해결되는 범위를 벗어납니다.
상담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징후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한쪽 코막힘이 6개월 이상 이어지며,
자세를 바꿔도 나아지지 않는 경우
- 자면서 구강호흡이 습관화돼서
아침마다 목 건조함과 두통이
계속되는 상황
- 스테로이드 비강 스프레이를
3개월 이상 써도 호전이
30% 미만에 그치는 때
두 가지 이상 해당되면,
골격 문제부터 살피는 일이 먼저입니다.

하비갑개 비후가 함께 동반됐을 때에는
투약 반응률이 절반 이하로 떨어집니다.
처방이 먼저 이루어지다 보면
적합한 치료 시기를 놓치기 쉽습니다.
호전이 없다면 근본 원인 점검을
병행하는 점이 바람직합니다.
2. 약물치료가 한계에 부딪히는 이유
비강 점막 부종이 문제라면
항히스타민제나 비강 스프레이로
충분합니다.
그러나 비중격 자체가 꺾인
상태라면 다릅니다.

점막 부종이 줄어도 기도 통로
단면적은 확보되지 않습니다.
비저항 검사에서 만곡 측과
정상 측 기류를 비교합니다.
2배 이상 차이가 나는
케이스가 흔합니다.
비밸브 영역까지 좁아졌다면,
그 수치는 3배를 넘기도 합니다.
골격이 이유라면 골격을
바로잡아야 된다는 점이
비중격교정술의 핵심입니다.
기도 구조에 이상이 있는 채로
치료제를 장기 복용하면, 점막 고유
기능이 저하될 위험이 있습니다.
투약 반응이 없다면 근원부터
진단하는 점이 맞습니다.
3. 수술 적응증 판단 기준
내시경 검사에서 만곡이 발견되더라도,
불편함이 없다면 경과 관찰을 우선합니다.
수술 여부는 만곡 각도 하나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비중격연골의 위치, 비밸브 각도,
하비갑개 상태를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보통 활용되는 판단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약물치료 우선 |
비중격교정술 고려 |
|
만곡 정도 |
경도~중등도 |
중등도~고도 |
|
증상 지속 기간 |
3개월 미만 |
6개월 이상 |
|
약물 반응 |
50% 이상 개선 |
30% 이하 개선 |
|
수면 장애 동반 |
없음 |
있음 |
네 개의 기준을 함께 안 보고
만곡 정도만으로 판단하면, 수술 후에도
만족감이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교정 이후에도 하비갑개 처치가 추가로
필요한 사례가 10명 중 4명 수준입니다.
코막힘이 계속 이어지고
투약에도 반응하지 않는다면,
정밀 검사로 수술 여부를
먼저 따져보는 과정이 출발점입니다.
지앤지병원은 이비인후과 전문의와
비중격교정술 적응증 여부를
함께 판단합니다.

비강 내시경 검사, 비중격 구조 분석이
순서대로 이루어집니다.
수술이 필요한 상태인지
먼저 아는 일에서 치료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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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본 글은 지앤지병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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