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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코수술, 치료로 안 낫는다면 체크해야 할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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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문 원장 약력/경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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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이상의 경력, 이비인후과 전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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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의과대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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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의과대학원 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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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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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용성형외과학회 |
약도 써봤습니다.스프레이도 써봤습니다.그런데 왜 나아지지 않을까요?
비염치료를 꾸준하게 받아왔는데도
증상이 달라지지 않는 분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기능코수술을 20년 넘게 다루면서
반복해서 받는 질문이기도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이유는 대부분 하나입니다.
약으로 해결할 수 없는 구조적 문제를
짚지 않은 채, 증상 조절에만
집중해 온 점입니다.
비염코수술을 고민 중이시라면,
오늘 이 3가지를
먼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많은 분이
지앤지를 선택해 주셨고,
지금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 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1. 비염코수술이 필요한 기준
비강 점막이 붓거나
알레르기 반응이 원인이라면
비강 스프레이나
항히스타민제로 관리됩니다.
하지만 정말 문제는 바로 이겁니다.
코 내부 골격 자체가
틀어져 있는 경우입니다.
비중격이 3mm 이상
편측으로 꺾여 있으면,
점막 부종이 가라앉아도
기도 단면적이 확보되지 않습니다.
이 경우 약물 반응률은
30% 이하로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6개월 이상 치료를 계속했는데
호전이 30% 미만에 그친다면,
구조적 문제부터 살피는 점이 먼저입니다.
비중격만곡증 외에도
하비갑개 비후가 동반된 경우
투약 반응률은 절반 이하로 낮아집니다.
증상이 6개월 이상 이어지고 있다면,
구조 평가부터 다시 시작하는 편이
바람직합니다.
2. 비염코수술 후 코막힘이 남는 원인
비염코수술을 받고도
호흡이 나아지지 않아
내원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상당수는 비밸브 구조가
검토되지 않은 상태에서
수술이 진행된 사례입니다.
비밸브는 코 입구 안쪽에 위치하며,
전체 기도 저항의 약 50%를 담당합니다.
이 각도가 정상보다 좁으면,
비중격 교정이 잘 이루어진 상태에서도
숨이 막히는 느낌이 이어집니다.

실제로 3년 전 타 기관에서
비중격·비염 수술을 함께 받으셨는데
호흡 개선이 없어 내원하신 분이
있었습니다.
CT 검사에서 오른쪽 비밸브
협착이 확인됐습니다.
비밸브 상태를 모른 채
비중격만 교정했으니
증상이 남을 수밖에 없었던 점입니다.

지앤지병원은 비밸브 재건술을
신의료기술로 국내 최초 도입했습니다.
비강 내시경과 3D-CT를 통해
비밸브 각도와 비중격 상태를 한 번에
확인한 뒤 수술 방향을 결정합니다.

기능 문제는 구조 단위에서
접근해야 된다는 원칙이
여기에 있습니다.
3. 비염코수술 전, 꼭 확인해야 할 구조
3가지 결과를 좌우하는 건
수술 자체보다 사전 평가의 정밀도입니다.
지앤지병원 이비인후과 전문의들이
상담 과정에서 꼭 짚는 항목은
다음 3가지입니다.
첫째, 비밸브 폭과 각도 비강
내시경으로 각도와 폭을 측정합니다.
이 부위가 좁아진 상태에서
수술이 이루어지면 기도
저항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둘째, 비중격 만곡 정도와 방향
CT 촬영으로 만곡 각도와 편위 방향을
사전에 파악해야 절골 위치와
자가연골 이식 범위를
정밀하게 계획할 수 있습니다.
셋째, 점막 두께와 상태 점막은
한 번 손상되면 재생에 시간이 걸립니다.
과거 수술 이력이 있거나
흡연 중이시라면 점막 상태가
달라져 있을 수 있습니다.
회복 기간 산정에도 영향을 줍니다.

이 3가지가 확인된 상태에서
수술이 계획되어야 예측 가능한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항목 중 하나라도 검토되지 않으면,
수술 후에도 불편함이 남는
원인이 됩니다.
4. 비염코수술은 치료의 방향이 먼저
비염 치료를 반복했는데도
호흡이 달라지지 않으셨다면,
약물로 해결 가능한 범위를
이미 벗어난 상태일 수 있습니다.
지앤지병원에서는 비강 내시경과
50여 가지 자체 검진 항목으로
비밸브, 비중격, 하비갑개 상태를
먼저 확인합니다.
수술 여부를 결정하는 일은
그다음입니다.
단독 건물 전층의 검사 시스템,
병원급 의료기관의 체계적
진단 과정이 그 기반입니다.
이비인후과 전문의와
함께 원인부터 바로잡는,
그게 비염코수술의 출발점입니다.
병원 예약이 필요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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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본 글은 지앤지병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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