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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막힘수술, 비중격만곡증 안 잡으면 재발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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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훈 원장 약력/경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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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이상의 경력, 이비인후과 전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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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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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수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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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전공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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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이비인후과학회 |
코막힘수술을 받은 뒤
얼마 지나지 않아서 다시 막히기
시작했다는 분이 있습니다.
"6개월은 괜찮았는데,
어느 날부터 또 똑같아졌어요"
이런 분에게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원인이 하나 있습니다.
비중격만곡증을 교정하지 않은 채
다른 부위만 처치한 경우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코막힘의 원인은 하나가 아닌데요.

비강 확장만 진행했더라도,
비중격이 기도를 막고 있는 한 숨길은
다시 좁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은 재발 없는 코막힘수술이
어떤 조건에서 가능한지,
그 이유를 짚어보겠습니다.
그동안 많은 분이
지앤지를 선택해 주셨고,
지금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 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1. 비중격만곡증이 결정짓는 원인
비중격은 코 내부를 좌우로
나누는 연골과 뼈 구조입니다.
이 부위가 3mm 이상 편측으로
기울어지면, 기도 통로 단면적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비저항 검사를 해보면
만곡 측과 정상 측의 기류 차이가
1.5배 이상인 경우가 흔합니다.
비밸브 영역까지 함께 좁아져
있을 경우 그 수치는 훨씬 높아집니다.
하지만 정말 문제는 바로 이겁니다.
비중격만곡증은 외형으로
드러나지 않습니다.
CT 촬영 없이는 만곡 정도와
방향을 파악하기 어렵고,
이 상태에서 하비갑개 수술이나
비강 확장 처치만 이루어지면 6개월 내
증상이 돌아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코막힘수술 전 정밀 검진을
먼저 거치지 않으면,
계획 자체가 불완전해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2. 코막힘수술 후에도 증상이 남는다면
비중격을 제대로 교정했는데도
여전히 숨이 막히는 분이 있습니다.
이땐 비밸브 협착이 함께 있는 경우를
먼저 의심해야 합니다.
비밸브는 코 입구 안쪽에 위치하며
전체 기도 저항의 약 50%를 담당합니다.
비중격 교정과는 별개로,
이 각도가 좁으면 수술 후에도
호흡이 완전하게 트이지 않습니다.

코막힘수술을 받은 뒤
증상 개선이 없어
다시 내원하시는 분 중
비밸브 협착이 확인되는
비율이 적지 않습니다.
비강 내시경만으로는 파악이
어려운 경우도 있어, CT를 포함한
구조 분석이 꼭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지앤지병원은 비밸브 재건술을
신의료기술로 국내 최초 도입했습니다.
비중격·비밸브·하비갑개 상태를
한 번에 검토한 뒤 수술 방향을
결정하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입니다.
3. 코막힘수술 전 확인해야 할 3가지
단언컨대, 코막힘수술의
결과는 수술 자체보다 수술
전 구조 평가에서 갈립니다.
아래 3가지는 수술 전 꼭
확인해야 하는 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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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항목 |
검사 방법 |
확인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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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중격 만곡 정도·방향 |
CT 촬영 |
교정 범위와 절골 위치 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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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밸브 각도·폭 |
비강 내시경 |
기도 저항 악화 방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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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갑개 비후 여부 |
내시경 육안 검사 |
동반 처치 범위 결정 |
이 세 가지가 검토된 뒤 수술이
계획되어야 예측 가능한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만곡 정도가 경도라도 비밸브나
하비갑개 상태에 따라 방식이 달라지고,
항목 하나가 빠지면 수술 후 남은
불편함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코막힘수술 후 증상이 돌아왔다면,
비중격만곡증이 함께 처치되었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증상이 계속되는 분 대부분은
구조적 원인이 교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처치가 이루어졌습니다.
비중격이 기도를 막고 있는 한,
어떤 방법이든 한계가 있습니다.

지앤지병원은 50여 가지 자체 검진
항목과 비강 내시경, 3D-CT를 통해
수술 전 구조 분석을 먼저 진행합니다.
이비인후과 전문의가
비중격·비밸브·하비갑개
상태를 한 번에 확인하여
코막힘의 원인 부위를 특정합니다.
수술은 그리고 단계입니다.
원인부터 바로잡는 접근이
재발 없는 코막힘수술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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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본 글은 지앤지병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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