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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중격만곡증수술후기, CT로 확인한 왼쪽 코막힘 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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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용해 원장 약력/경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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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이상의 경력, 이비인후과 전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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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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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강남성모병원 수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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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강남성모병원 전공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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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용성형외과학회 |
왼쪽 코가 유독 더 막히는 느낌,
받아본 경험 있으신가요?
"약 먹으면 나아지겠지"라고 버티다가,
한쪽 콧구멍으로만 수년째 숨을 쉬고
계신 분이 생각보다 훨씬 많습니다.
문제는 구조가 원인일 경우,
약으로는 절대 해결이 안 됩니다.
오늘 비중격만곡증수술후기는
말로만 설명하지 않습니다.
3D-CT 단면을 수술 전후로 나란히 놓고,
기도가 실제로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데이터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동안 많은 분이
지앤지를 선택해 주셨고,
지금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 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1. 수술 전 CT
왼쪽 기강이 '완전하게 막혀' 있었습니다.
왼쪽 코막힘으로 내원하신 분의
단면 영상을 열었을 때,
비중격이 왼쪽으로 심하게
편위된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약간 기울어진 수준이 아닌데요.
특정 단면에서는 왼쪽 기강이
완전하게 폐쇄된 상태였습니다.
오른쪽 콧구멍 하나로 모든
호흡을 감당하고 있던 구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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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
수술 전 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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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중격 |
왼쪽으로 심한 편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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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기강 |
특정 단면 완전 폐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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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기강 |
과부하 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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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강 점막 |
장기 자극으로 부종 동반 |
이 상태에서 약물은 부종을
일시적으로 줄일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비중격연골 자체의 구조적
편위는 약으로 바로잡을 수 없습니다.
기강을 직접 확보하는 수술이
필요한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2. 수술 후 1개월
비중격만곡증수술후기에서 많이
등장하는 표현이 바로 이겁니다.
"숨 쉬는 게 완전하게 달라졌어요"
CT로 비교해보면 그 말이
왜 나오는지 바로 이해됩니다.
수술 후 1개월 시점 단면에서
왼쪽 기강이 오른쪽보다
넓어진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이 시점은 아직 회복 초기입니다.
수술 후 한 달은 비강 점막이
여전히 부어 있는 시기입니다.
부기가 완전하게 빠지는
3~6개월 이후에는 양쪽
모두 지금보다 넓어집니다.
"수술했는데 별로 달라진 것
같지 않다"는 반응은
대부분 이 회복 시간표를 모르고
판단을 서두른 결과입니다.
CT 수치 기준으로 기강 확보는
이미 이루어진 상태입니다.
3. 매부리를 살린 맞춤 설계
이 케이스에서 눈에 띄는
결정이 하나 있었습니다.
기능 교정과 함께 외형 보정도
진행했는데, 매부리를 제거하지 않고
그대로 살리는 방향을 선택했습니다.
맞춤형 보형물로 전체 높이만 올리고,
기존 코의 라인을 유지한 방식입니다.
결과가 인위적으로 보여지는
큰 이유는 개인 구조를 무시하고
표준 형태를 그대로 적용했을 때입니다.
이제는 수술 후 한 달로 부기가
남은 상태이고, 붓기가 완전하게
빠지면 훨씬 자연스럽고 티 나지
않는 모양으로 안정됩니다.
4. 수술 전 3D-CT를 꼭 확인하는 이유
수술을 결정하기 전에 3D-CT
정밀 진단이 꼭 먼저입니다.
비강 내시경만으로는
확인할 수 없는 점들이 있습니다.
기강 폐쇄 여부, 비중격연골의
편위 각도, 비밸브 상태까지.
영상 데이터 없이 수술 범위를
결정하면 불필요한 연골 절제가
늘어나고, 비중격천공이나 안비 같은
부작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비중격만곡증수술후기를 수십 건 이상
쌓아오면서 한 가지 원칙이
점점 더 선명해졌습니다.
기능과 외형을 첫 시작부터
함께 설계해야 결과 만족도가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지앤지병원은 이비인후과 전문의가
기도 확보를 주도하고,
개인 코 구조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 계획을 수립합니다.
상담부터 수술 후 통원 치료까지
담당 의료진이 1:1로 책임지는 구조입니다.
왼쪽 코가 유독 더 막힌다면,
CT 한 장으로 내부 상태부터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증상이 있어도 수술이 필요 없는
경우도 있고, 구조적 교정이
꼭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병원 예약이 필요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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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본 글은 지앤지병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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